Subclipse, Subversive
IT 2007/07/04 11:08테스트 한 결과, 단점은 다음과 같다.
1. import 시 프로젝트 이름으로 폴더가 만들어져버린다. 아무리 달리 지정하려 해도 불가능하다. 원하는 폴더명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다시 프로젝트 이름을 수정해야 한다.
2. 체크아웃을 위해 리포지터리 브라우징 시, 각 폴더별로 최종 버전을 보여주는데, 이게 생각보다 제법 시간을 잡아먹는다.
3. 버그가 좀 있는지, 갑자기 이클립스에서 Team 관련 메뉴가 사라지고 Share Project.. 만 남았다. (분명히 SVN을 통해서 import 받은 프로젝트인데 말이다. ) 폴더 속성 수정하고 커밋하려 해도 잘 되지 않았다.
장점은 다음과 같다.
1. trunk, branches, tags 등의 관용적 구조에 대한 지원이 된다. Subclipse 는 모두 동등한 폴더로 취급한다.
2. Repository Browser 등의 view 가 쓸만하다. tortoise SVN 등을 같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.
결론 :
현재, 관용적 구조에 대한 지원이 안정성을 포기할만큼 강력히 요구되지는 않는다.
당분간은 계속 Subclipse 사용하고. 이클립스 공식 기본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면 그 시점에 다시 테스트 해봐야 할 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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