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없음2008/10/08 02:01
예외와 반론 가능성을 일일히 언급하며 글을 쓰는 것이 그간의 글쓰기 스타일이었는데, 요즘은 귀찮음 + 누군가의 영향으로 인해 그런 것들을 최대한 덜어낸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. 간결함은 어찌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설득력은 어찌될지 모르겠다. 더 많은 오해만 만들어내는 게 아닌지...
Posted by Gloridea